반찬이 정갈한 ‘육가’ 식당에서 집밥같은 점심 먹었어요

0
78

깔끔한 도자기 반상기에 늘 새로만든 여섯가지 이상의 반찬을 제공하는 육가 식당은 제 점심 단골집인데, 며칠 전 점심시간에 갔더니 손님이 딱 한 테이블만 있어서 마음이 좀 짠했습니다. 코로나 때문에 확실히 손님이 줄어든 것 같았어요. 서빙하는 분들이 다음 주부터는 인기 반찬 메뉴였던 강황 감자채도 다시 낼거라고 하더군요. 강황이 면역력 키우는데 좋다고.
마스크보다 더 확실한 예방법이 면역력 키우기라는데, 잘 만든 음식 챙겨먹고 힘을 키우자고요 모두들! 엘에이 한인들 화이팅! 육가 식당도 화이팅입니다!! / 독자 제니퍼 리, 라 크레센타 거주

LEAVE A REPLY

Please enter your comment!
Please enter your name here